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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원이앤씨] 해상풍력·데이터센터 변전설계 등 외연 확장...제2의 도약 준비(전기신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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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9회 작성일 22-12-1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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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분야 대표 언론사인 전기신문에 무원이앤씨 대표이사(손운성)의 인터뷰 내용이 게재되어 링크합니다.

기사 링크 https://www.elec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2907


변전설계.시공 '두 토끼' 잡을 수 있는 국내 최고의 변전설계·시공 전문회사

 

 

고압의 전기를 저압으로 강압하거나 반대로 승압하고, 교류를 직류로 변환하는 등의 변전(變電)은 고도의 기술력과 경험을 필요로 한다. 높은 기술난이도 덕분에 변전업계는 기술 자체가 진입장벽에 비유되기도 한다.

지난 1999년 설립돼 24년여 시간 동안 변전업계를 선도해 온 무원이앤씨(대표 손운성·사진)는 변전시공과 설계 부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변전시공에 주력하는 여타 변전전문업체와 달리 변전설계 부문에서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이 회사는 국내에서 변전설계와 시공이 모두 가능한 기업이라는 무원이앤씨 고유의 브랜드 가치를 증명하는 중이다.

저희 무원이앤씨는 발전과 송전, 변전분야 초고압 전기설비 및 보호제어시스템의 설계와 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입니다. 24년여에 걸쳐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무기로 한전과 발전공기업의 변전 및 발전분야 전기설비 설계·시공에 참여하며 기업의 포트폴리오를 쌓아 왔습니다. 변전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나 설계에 강점을 가진 기업들은 국내에 여럿 있습니다만 변전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제대로 할 수 있는 경험과 기술력을 갖춘 기업으로는 저희 무원이앤씨가 선두에 있다고 자부합니다.”

손운성 대표는 무원이앤씨의 기술력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영역으로 초고압변전소의 설계·시공 분야를 꼽았다. 한전이 운영 중인 110건 이상의 초고압변전소 설계·시공 경험을 갖추고 있는 이 회사는 다양한 종류와 현장 여건에 맞는 맞춤형 대응이 가능하다.

보통 154kV급 이상을 초고압변전소라고 이야기하는데요. 변전소의 고장 및 사고는 국민 생활은 물론 산업 측면에서도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정교하고, 안정적으로 구축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저희는 오랜 현장경험을 갖춘 마스터급 엔지니어들이 대거 포진해 있고, 사업 수행과정에서 축적해 온 노하우를 확보하고 있어요.”

무원이앤씨는 올해 영등포전력지사 170GIS 정밀점검공사등 시공 분야와 월성원자력 345GIS 용량대체공사 제어설계 용역등 설계 분야 주요 프로젝트에 잇따라 이름을 올리며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대규모 풍력발전의 전력계통 연계를 위한 6건의 변전소 건설 프로젝트 개념설계, 기본설계 및 실시설계 등에도 참여하는 중이다.

변전소 계통연계 제어회로5건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기업 자체적인 연구개발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고 있다.

저희 무원이앤씨는 올해 초 국내 최고의 변전전문회사 도약·지속발전가능한 강소기업을 새 슬로건으로 내걸고, 2의 도약을 위한 첫걸음을 뗐습니다. 초고압변전소 설계 및 시공 등 기업이 강점을 갖고 있는 영역에 더욱 집중하는 것은 물론 해상풍력 계통연계용 변전설비 개념설계, 데이터센터 변전설계 용역 등 기업의 기술역량을 보여줄 수 있든 분야로 외연을 넓히는 데에 주력하고 있어요. 아울러 저희와 함께 도전하고, 성장할 젊은 인재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국내 최고 엔지니어링 및 건설회사로 의미 있는 전진을 시작한 무원이앤씨에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조정훈 기자 jojh@electimes.com 기자의 다른기사

출처 : 전기신문(https://www.elec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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